[영상] "남자들의 로망, 한데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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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6.0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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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놀이터 '맨즈 페스타' 열려…슈퍼카·인기 캐릭터 등 전시로 취향 저격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맨즈 페스타 전경.(이재형 기자) 2019.6.8/그린포스트코리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맨즈 페스타 전경.(이재형 기자) 2019.6.8/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남자들의, 남자들을 위한 놀이터 ‘맨즈 페스타’가 열렸다.

전시전문기업 메쎄이상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맨즈 페스타(MEN’S FESTA)‘ 행사를 진행한다. 드림카를 전시하는 메인 코너 ’SUPER & CLASSIC’, 미용·패션 코너 ‘GROOMING’, 유명 만화 캐릭터 피규어를 전시하는 ‘PLAYING’ 등의  콘셉트로 전시장은 꾸며졌다. 남성들의 취향과 트렌드라는 이번 행사의 모토에 충실한 구성이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단연 행사장 중앙을 장식한 유명 슈퍼카들이다. 국내에 단 1대 존재한다는 BMW M4 GTS, 전세계 50뿐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우라오마쥬를 비롯해 페라리 488 피스타, 아우디 R8 디세니움,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MC, 페라리 F430 SCUDERIA, 포르쉐 918 스파이더 등 슈퍼카 44대가 위용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엔진 쇼에서는 지천을 울리는 굉음에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나왔다. 

행사장 전면에 자리한 ‘피규어 뮤지엄 W’는 마블과 DC ‘덕후’(특정 문화에 유난히 집중하는 계층)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마블의 아이언맨과 DC의 조커 등신대를 좌우로 놓고 아이언맨, 헐크, 원더우먼, 배트맨 등 양사의 인기 캐릭터 피규어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20~30대 남성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부스들이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야마하 오토바이에 올라타보고 ‘몬스터 파라코드’, ‘웨스턴 소울’ 부스에서는 캠핑 문화도 접했다. ‘젝스왁스 & 머그왁싱’에선 무료로 남성 왁싱을 시연해 관람객들에게 이색체험을 선사했다.

 

(이재형 기자) 2019.6.8/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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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기자) 2019.6.8/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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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페스타에 관람온 정성철 씨가 바이크에 올라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재형 기자) 2019.6.8/그린포스트코리아
이날 페스타에 관람온 정성철 씨가 바이크에 올라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재형 기자) 2019.6.8/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6.8/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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