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야구장 스마트오더 '쏠주문' 서비스 '오픈'
신한은행, 야구장 스마트오더 '쏠주문' 서비스 '오픈'
  • 양승현 편집위원
  • 승인 2019.06.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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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스카이돔, 창원NC파크만 이용 가능..."곧 다른 구장으로 확대"
야구
신한은행아 야구장용 모바일 앱 '쏠주문'서비스를 7일 오픈했다.

[그린포스트코리아 양승현 편집위원] 신한은행이 야구장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쏠(SOL)로 먹을거리를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쏠주문' 서비스를 7일 출시했다.

신한쏠(SOL) 앱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오더 서비스로, 서울 고척스카이돔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결제는 쏠페이로만 되고, 결제금액의 0.5%를 캐시백 해주는데 쏠주문으로 경기 전날까지 주문하면 경기 당일 입장 시 주문한 음식을 바로 받을 수도 있다는 것.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다른 구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야구장뿐만 아니라 지역 푸드마켓 등 다양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금융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yangsangsa@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