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산호' 기념우표 4종 발행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산호' 기념우표 4종 발행
  • 양승현 편집위원
  • 승인 2019.06.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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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5일 세계환경의 날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양승현 편집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멸종위기에 처한 아름다운 산호를 소재로 기념우표 4종 총 68만8000장을 발행한다.

우표에는 '검붉은수지맨드라미', '연수지맨드라미', '자색수지맨드라미', '흰수지맨드라미'를 담았다.

산호는 자포동물 산호충류 곤봉바다맨드라미과에 속하는 동물로 육상 식물인 맨드라미를 닮은 아름다운 형태와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며 바다의 꽃으로 불린다.

구매하려는 고객은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우체국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전했다.

yangsangsa@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