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IT&E, VR스테이션 강남점 ‘래프팅’ VR 선보인다
현대IT&E, VR스테이션 강남점 ‘래프팅’ VR 선보인다
  • 김형수 기자
  • 승인 2019.06.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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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T&E가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래프팅’ VR을 선보인다. (현대IT&E 제공) 2019.6.3/그린포스트코리아
현대IT&E가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래프팅’ VR을 선보인다. (현대IT&E 제공) 2019.6.3/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형수 기자] 현대IT&E는 오는 5일부터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일본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주식회사 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의 신규 VR콘텐츠 ‘래프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래프팅’ VR은 최대 4명이 보트(어트랙션)에 탑승해 패들을 저으며 급류를 타는 모험형 VR콘텐츠다. 앞서 현대IT&E는 VR스테이션 강남점에 전세계 베스트셀러 소설인 ‘어린왕자’를 기반으로 한 프랑스 VR콘텐츠 ‘어린왕자’, 젊은 고객들이 즐겨찾는 방탈출 카페를 VR로 구현한 ‘방탈출’ 등 새로운 VR콘텐츠를 연이어 소개한 바 있다.

현대IT&E는 오는 30일까지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어서와, 래프팅 VR은 처음이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VR스테이션 강남점에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래프팅 VR’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체험 시간 동안 탑승 고객의 데시벨을 측정해 특정 데시벨을 넘긴 고객에게 빅2 이용권·아이스커피·목캔디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4인 가족 고객이 함께 래프팅 VR을 이용하면 폴라로이드 사진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IT&E 관계자는 “친구·연인·가족 단위 고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 현지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VR 콘텐츠”라며 “7월 정식 오픈에 앞서 6월 한 달간 무료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lias@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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