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작 V50에 65만원까지 파격 지원금
LG유플러스, 신작 V50에 65만원까지 파격 지원금
  • 홍민영 기자
  • 승인 2019.05.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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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공) 2019.05.09/그린포스트코리아
(LG유플러스 제공) 2019.05.09/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홍민영 기자] LG유플러스는 LG전자의 신작 'V50 ThinQ'에 파격적인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V50 ThinQ를 구매하고 무제한 요금제인 5G 프리미엄(9만5000원)과 5G 스페셜(8만5000원)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각각 57만원과 51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5G 스탠다드(7만5000원)와 5G 라이트(5만5000원) 가입 고객에게도 45만원과 33만원을 지원한다.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선택하고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자체 제공하는 15% 추가지원금을 받으면 최대 65만5500원 할인된 54만3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공시지원금은 공시 후 일주일 동안 변경되지 않으므로 LG V50 ThinQ가 출시되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적용된다.

LG전자의 차세대 5G 스마트폰 V50 ThinQ는 퀄컴의 최신 AP 스냅드래곤 855와 5G모뎀(X50 5G)을 탑재해 보다 빨라졌다. 또 전작 대비 20% 높아진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방열시스템 ‘쿨링 파이프’를 탑재했다. 

무엇보다 큰 특징은 V50 ThinQ 전용 듀얼 스크린이 탑재됐다는 것. 플립 커버 안쪽에 6.2인치 화면을 추가 설치해 영화를 보면서 채팅을 즐기는 등 한 번에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화면 두 개에 게임과 컨트롤러를 각각 구현할 수 있어 게임 유저에게 최적화됐다는 설명이다.

LG전자는 다음 달 말까지 V50 ThinQ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듀얼스크린을 무상 증정한다. 사전예약 고객 중 오는 13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액정 파손 무상수리 쿠폰도 제공한다. 또 G6, V20, G5, G4 등 출시 2년 이상 지난 중고 LG스마트폰을 반납하면 보상금을 지원하는 ‘LG고객 안심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출고가의 50%를 24개월 간 나누어 낸 후 LG전자의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하면서 기존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을 보상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출고가 119만9000원인 V50 ThinQ를 구매하면 월 할부금 2만9269원으로 일반 24개월 할부보다 최대 2만7000원 저렴해진다.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숍(U+Shop)에서 사전예약 및 구매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무선 충전패드, 차량용 무선충전 자동센터 거치대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OLED 55인치 TV, 스타일러 등 LG가전과 상품권 등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콘텐츠 무료 제공, 인기 모바일 게임 5종 제공, 제휴카드 할인, LG페이 캐시백 이벤트 등도 마련됐다. 

V50 ThinQ의 사전예약 기간은 이날까지이며, 10일부터 개통이 가능하다.

hmy10@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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