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 째 봄, 에코맘콘서트’ 18일 열려
‘열번 째 봄, 에코맘콘서트’ 18일 열려
  • 박소희 기자
  • 승인 2019.04.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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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맘코리아' 창립 10주년 기념
(에코맘코리아 제공)
‘열번 째 봄, 에코맘콘서트’가 1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에코맘코리아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소희 기자] 사단법인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 ‘열번 째 봄, 에코맘콘서트’를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오페라 갈라쇼 △정가(正歌) △뮤지컬 갈라쇼 △에코리더 스페셜 무대 △체임버 오케스트라 △마이클 리 스페셜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환경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 마이클 리가 스페셜 무대를 장식하며, 전 출연진의 재능기부로 무대가 꾸며진다.

콘서트 수익금은 에코맘코리아가 진행하는 에코리더 육성사업 등에 사용된다.

ya9ball@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