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갤럭시S10 5G 오늘부터 사전판매
이통 3사, 갤럭시S10 5G 오늘부터 사전판매
  • 홍민영 기자
  • 승인 2019.04.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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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 제공) 2019.04.01/그린포스트코리아
(삼성전자 뉴스룸 제공) 2019.04.01/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홍민영 기자] 이동통신 3사가 오는 4일까지 ‘갤럭시S10 5G’의 사전판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텔레콤에서 ‘갤럭시S10 5G’를 사전예약하고 16일까지 개통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방식이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S10 5G(5명) △무선청소기(55명) △무선충전기(555명) △음료교환권(5555명) 등을 증정한다. 

또 사전예약 후 16일까지 개통한 모든 고객에게 가상현실(VR)기기, 보조배터리, 무선충전패드, 차량용 거치대 중 한 가지 사은품을 추가 증정한다. 경품으로는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 액티브 할인쿠폰, 무선 충전 패키지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개통 고객은 삼성닷컴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상품을 신청하면 된다.

KT도 사전예약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16일까지 구매한 고객에 △갤럭시 버드 △무선충전 패키지 △갤럭시 워치 액티브 할인쿠폰 3종 중 한 개를 선택 제공한다.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KT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숍 내 직영온라인에서 갤럭시S10 5G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오는 15일까지 매일 2명에게 추첨을 통해 다이슨 헤어세트 등 가전제품을, 100명에게는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치킨 1마리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밖에 KT 멤버십 포인트 추가할인도 마련돼 있다. KT 고객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갤럭시S10 5G를 구매하면 멤버십 등급과 관계없이 5만원까지 할인된다.

LG유플러스는 구매 고객에게 가상현실(VR) 헤드셋을 무상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4월 말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휴대폰 파손보험 서비스 할인(월 최대 1800원), 6월 말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공식 온라인몰 U+숍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고속 무선충전패드, 차량용 무선충전 자동거치대,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차량용 공기청정기, 록시땅 핸드크림 세트 중 1개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삼성 TV, 동유럽 여행권, 공기청정기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삼성전자 갤럭시S10 5G는 6.7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으며 용량은 256GB와 512GB 2종으로 출시된다. 256GB 모델은 마제스틱 블랙, 크라운 실버, 로얄 골드 총 3가지 색상이며, 출고가는 139만7000원(VAT 포함)이다. 512GB 모델은 마제스틱 블랙, 크라운 실버 2가지 색상에 출고가 155만6500원이다.

hmy10@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