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청소기 전성시대… 테팔, 편의성 강화 제품 출시
무선청소기 전성시대… 테팔, 편의성 강화 제품 출시
  • 채석원 기자
  • 승인 2019.02.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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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채석원 기자] ‘무선청소기 전성시대’를 맞아 테팔이 맞춤형 액세서리로 편의성을 강화한 ‘테팔 에어포스 360 올인원’ 2종을 출시했다.

테팔 에어포스 360 올인원 제품은 동일 성능에 색상과 액세서리 구성이 다른 두 가지 모델(TY9286·TY9253)로 출시됐다.

TY9286 모델은 일체형 이지 솔 브러시를 비롯한 총 10개의 맞춤형 액세서리로 완벽한 청소를 도와준다. 구석진 곳의 먼지를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미니 델타헤드부터, 뭉친 먼지도 깨끗이 제거해주는 이지 솔-인텐시브를 비롯해 소파용, 틈새용, 차량용 플렉서블 브러시까지 특화된 액세서리 구성으로 숨어있는 어떤 먼지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TY9253 모델은 냉장고나 선반 위 높은 곳의 먼지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업탑 브러시를 포함한 총 9개의 맞춤형 액세서리로 구성돼 구석구석 강력한 먼지 제거가 가능하다.

테팔 에어포스 360 올인원의 파워 흡입 헤드는 모터 달린 101개의 솔 브러시가 분당 6500rpm까지 회전하면서 바닥 먼지를 말끔하게 제거한다. 분당 3만5000rpm까지 초고속으로 회전하는 디지털 브러시리스 모터가 탑재돼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또한 특허받은 테팔의 싸이클로닉 기술이 흡입된 먼지와 공기를 효율적으로 분리해줘 시간이 지나도 강력한 흡입력이 유지된다. 고성능 공기청정 필터가 흡입된 먼지를 최대 99.99%의 깨끗한 공기로 정화하는 덕분에 청소 후에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원터치 작동 버튼으로 청소 중 버튼을 지속적으로 누를 필요 없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고, 어두운 곳에서도 조명 없이 구석구석 완벽한 청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ED 헤드와, 22㎝의 긴 브러시가 동일 면적을 적은 움직임으로도 빠르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바닥 재질과 먼지 양에 따라 일반 흡입 모드와 강력 흡입 모드로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다.

테팔 에어포스 360 올인원 무선청소기는 전국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jdtimes@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