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강풀, 영월서 '스토리텔링' 강연
웹툰작가 강풀, 영월서 '스토리텔링' 강연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9.02.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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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공)
(영월군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강원도 영월군이 14일 오후 3시 영월읍 영흥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9 영월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월아카데미에서는 웹툰작가 강풀이 '나만의 이야기를 찾자'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감동과 재미가 있는 스토리텔링 방법, 다양한 소재와 친근한 접근성, 스토리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강풀은 1세대 웹툰작가로 '순정만화', '26년', '아파트', '이웃사람' 등 감성적 소재와 탄탄한 구성을 바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영화와 연극으로 제작되며 최고의 스토리텔러로 평가받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인기 웹툰작가 강풀과 함께 시작하는 2019 영월아카데미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eezy@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