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신형 코란도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쌍용차 신형 코란도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 채석원 기자
  • 승인 2019.01.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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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채석원 기자] 쌍용자동차가 출시를 앞둔 신형 코란도의 인테리어에 적용한 첨단기술과 미래지향적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이날 쌍용차는 디지털 인터페이스(Style VIEW)와 첨단기술(Tech VIEW)을 확인할 수 있는 인테리어의 핵심 요소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쌍용차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사용자가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우수한 조작 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3월 출시되는 신형 코란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지향한다.

쌍용차는 앞서 외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스타일 뷰(Style VIEW) △동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첨단기술 패키지 테크 뷰(Tech VIEW)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와이드 뷰(Wide VIEW)의 총합으로 ‘뷰:티풀’을 정의한 바 있다.

티저 이미지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의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사용자는 기존 아날로그 계기반을 대체하는 동급 최초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그래픽으로 확인하고 컨트롤할 수 있다.

동급에서 가장 큰 화면을 자랑하는 센터페시아의 9인치 AVN 스크린은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연계해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고 HD급 고화질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다양한 컬러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인피니티(Infinity) 무드램프가 새로운 코란도에 적용됐다. 운전자가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4가지 컬러가 마련돼 있다고 쌍용차는 밝혔다.

jdtimes@greenpost.kr